
[뉴스핌=이지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 박지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소란의 멤버 고영배와 15& 멤버 박지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경림은 “지난주에 JYP 사옥 앞에서 봤다. 그때 회사 앞을 지나간 것이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지민은 “맞다. 어떻게 아셨냐. 그때 음료수를 사러 잠깐 나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청담에 계시면 저를 한 번 씩은 보시는 것 같다. 제가 너무 돌아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아울러 박경림은 고영배에 대해 “라디오계 이병헌이다. 박지민 씨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지민은 차마 대답을 하지 못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