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프라웨어가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인공지능(AI) 사업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인프라웨어는 전 거래일 대비 2.29%오른 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7.95% 급등한 가격에 마감한 바 있다.
앞서 인프라웨어는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그룹 지배구조의 틀을 기존 인프라웨어 중심에서 디오텍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디오텍을 중심으로 인프라웨어 및 자원메디칼이 자회사로 편입된다.
인프라웨어는 금번 지배구조 재편과정에서 현금이 유입됨에 따라 투자 여력이 확대돼 폴라리스 오피스 수익화에 집중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이사는 "디오텍의 AI 기술을 계열사 인프라웨어와 자원메디칼의 사업에 잘 융합시킴과 동시에 혁신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에 대한 M&A도 검토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