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NH선물은 이달 중 '2016년 하반기 환율 전망'을 주제로 안산과 서울, 울산에서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구체적인 일정은 오는 5일 안산(안산 상공회의소)을 시작으로 6일 서울 여의도(여의도 NH선물 본사), 14일 울산(울산 상공회의소)이다. 수출입 기업의 외환, 자금 담당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 환율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 방안을 주제로 NH선물 리서치센터 연구원이 강연한다.
NH선물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환율 변동 요인을 점검하고 하반기 대외 여건과 환율 시장 수급과 통화정책 변수 등을 살펴보며 환율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 문의는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