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선우선이 최근 최강희와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선우선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친구…우리 친구가 된지 10주년이야 #최강희 #선우선 #친구"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선우선과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소파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선우선의 최강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이 눈에 띈다. 특히 이 둘의 세월을 거스른 동안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