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모두투어가 국내 관광업을 이끌 투어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모두투어는 다음달 12일까지 투어 디자이너 4기를 뽑는다고 28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당신의 꿈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를 탐방하며 여행 상품을 기획하게 된다.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SNS 포스팅 또는 유튜브로 투어 디자이너를 홍보하면 된다. 또 독특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기획안을 준비해야 한다. 이런 미션을 수행한 후 접수 메일로 내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5일 발표하며 8월말 코타키나발루로 떠난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2013년 1기 일본 시코쿠를 시작으로 매년 한차례 투어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전국 관광계열학과 학생이면 참여할 수 있다. 투어 디자이너로 활동한 학생은 모두투어 입사 지원시 가산점을 받는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