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시사매거진2580’이 누구나 꿈꾸는 세계일주에 대해 알아본다.
26일 오후 방송하는 ‘시사매거진2580’은 수천만 원의 비용과 오랜 시간이 필요한데도 최근 세계일주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원인을 취재했다.
이날 ‘시사매거진2580’은 6개월에서 1년씩 휴가를 낼 수 없는 현실 때문에 사직서를 던지고 세계일주를 떠난 사람들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세계일주 뒤 돌아온 그들은 현재 뭘 하고 있는지, 일자리는 잘 구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시사매거진2580’은 또 최근 뒤숭숭한 농구계도 들여다본다. 한국계 혼혈이라는 미국 국적의 여자선수를 국가대표팀에 합류시키기 위해 특별 귀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류 위조 파문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시사매거진2580’은 외신에까지 보도돼 스포츠계를 뒤흔든 특별귀화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시사매거진2580’은 최근 국제 연구팀의 조사결과를 통해 우리나라 인공조명의 피해실태를 알아본다. 세계에서 인공조명 피해 정도가 두 번째로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이날 ‘시사매거진2580’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시사매거진2580’은 야구장의 야간 조명, 유흥업소의 간판 등 거리가 밝아지면서 대폭 늘어난 관련 분쟁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시사매거진2580’은 26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