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6월3째주/가요] 사이먼도미닉X그레이 '쇼미더머니5' 음원 1위…앨범차트는 2주째 '엑소천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수 사이먼도미닉과 그레이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5'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6월3째주/가요] '쇼미더머니5' 사이먼도미닉X그레이 음원 1위…앨범차트는 2주째 '엑소천하'

[뉴스핌=양진영 기자] 6월 셋째주 음원 승자는 '쇼미더머니5' 프로듀스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였다. 음반 차트는 2주째 '엑소 천하'가 진행 중이다.

지난 16일부터 22일 KT뮤직 실시간 누적차트에 따르면 무려 7곡이나 지니 실시간 차트 1위위 다툼을 벌이며 신곡 경쟁이 치열한 한 주였다. 그 결과 6워3주의 음원 1위는 '쇼미더머니'의 ‘사이먼 도미닉-그레이’ 팀의 미션 곡인 '니가 알던 내가 아냐'가 올랐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는 집계 기간 동안 48시간 1위, 119시간 5위권을 유지했다. ‘사이먼 도미닉’과 서바이벌 참가자 ‘원’, ‘지투’, ‘비와이’ 4명의 호흡이 인상적인 곡으로 '쇼미더머니 5 에피소드 1' 앨범에 수록됐다.

2위는 백예린의 'Bye bye my blue'가 올랐으며 실시간 누적차트 37시간 1위, 72시간 5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씨스타’의 컴백 곡 ‘I Like That’은 3위에 올랐다. ‘씨스타’의 ‘I Like That’은 지난 21일 발매 후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33시간 1위, 46시간 5위권을 유지했다.

‘보아’와 ‘빈지노’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가 된 SM엔터테인먼트 ‘STATION’의 19번째 신곡 ‘No Matter What’이 4위를 차지, ‘쥬얼리’의 원곡을 ‘십센치’ 스타일로 편곡해 재 탄생된 ‘니가 참 좋아’가 5위에 올랐다. 이어 ‘엑소’의 ‘Monster’가 6위, ‘로꼬’와 ‘그레이’의 ‘GOOD’이 7위에 랭크됐다.

엑소(EXO)가 8일 오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정규 3집 앨범 EX'ACT(이그잭트)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학선 사진기자>

12일부터 18일까지 집계된 주간 앨범 차트(가온) 승자는 이번주에도 엑소였다. 엑소의 3번째 정규 앨범 'EX’ACT(이그잭트)'는 지난주에 이어 한국어 버전이 1위, 중국어 버전이 2위를 유지했다.

몬스타엑스의 THE CLAN pt.1 `LOST(로스트)`가 두 계단 상승해 3위로 뛰어올랐다. 데뷔 1년차인 이들의 팬덤 굳히기가 가시화된 듯 하다.

트와이스는 두 번째 앨범 'PAGE TWO(페이지투)'로 어마어마한 역주행을 기록 중이다. 무려 지난주에 비해 42계단이나 상승, 이번주 4위에 랭크됐다. 업텐션의 'SPOTLIGHT(스포트라이트)' 역시 14계단 급상승해 5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6월 3째주 음원 차트 추이에 대해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쇼미더머니5’의 미션 음원 ‘니가 알던 내가 아냐’가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발매 일주일 미만의 신곡들이 실시간 누적차트 순위권에 5곡이나 진입해 신곡경쟁이 치열한 한 주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