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3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를 열고 앤디포스와 KB제7호기업인수목적(SPAC)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앤디포스는 플라스틱 적충, 도포 및 기타 표면처리 제품 제조업체로 지난 2010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574억5800만원, 순이익은 137억5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앤디포스의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1만1700만원~1만3300원이며 공모예정금액은 최대 598억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대우다.
KB제7호 SPAC의 경우 퓨쳐스트림네트웍스와 합병 상장을 승인받았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모바일광고플랫폼을 운영하는 광고업체다.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1억6100만원, 순이익 21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