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옥택연과 김소현이 '싸우자 귀신아' 티저 촬영 현장 스틸컷에서 선남선녀 케미를 선보였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측은 2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 컷 속 옥택연은 높게 올린 앞머리로 훈훈한 외모를 뽐낸다. 특히 오렌지 색 셔츠와 검은 바지로 센스있는 패션을 연출했다.
교복을 입고 있는 김소현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를 자랑했다. 살짝 풀어진 넥타이와 함께 창백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둘의 바람직한 키 차이와 선남선녀 꿀 케미가 '싸우자 귀신아'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오는 7월 11일에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