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KC코트렐은 고압가스 설비 안전진단 업체 유양기술의 지분 84.8%를 인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22억4000만원이며 취득 주식 수는 5만1730주다.
회사 측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정비사업을 비롯한 신규 운영사업 기회확보 차원"이라며 "당사의 수익구조를 안정시키고 운영사업을 확대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또 대만에 2억3500만원을 투자해 현지 계열사 KC 코트렐 타이완을 설립한다고도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