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인간관계를 위한 특강을 펼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은 김창옥의 '마음학교' 여덟 번째 강의로 꾸며져 '내가 생각하는 나 vs 남이 생각하는 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이다. 인간관계에서 반복되는 헤어짐은 삶이 우리에게 보내는 일종의 신호다. 인간관계를 망치게 하는 말들에 대해 알아보며 이별을 그만두기 위해서는 'OOO'을 하라고 조언한다.
MC 김승휘는 최근 '(얼굴이) 확 갔다'는 소리를 듣고 상처를 받았다. 친한 친구와 말 한 마디로 멀어지게 된 것.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했던 내 모습과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내 모습이 다르면 그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본 느낌으로만 다른 사람들을 판단한다. 때로는 자신의 기분 상태에 따라 상대바을 달리 볼 수도 있다. 이에 사람들이 말하는 나의 모습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 지도 큰 고민거리다.
소통전문가 김창옥은 다른 사람이 말하는 '나'를 인정하고 진짜 '나'를 마주할 용기를 키우는 법을 공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14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