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1일 리테일 부문의 경쟁력 제고와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리테일 부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외부강사 특강과 우수 영업사례 발표와 각 직급별 주제발표에 이은 주익수 사장과의 대화로 마무리됐다.
외부강사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자산관리영업의 성장 가능성'란 주제로 강연했다. 직급별로 진행된 주제토론과 발표는 리테일 영업 활성화와 고객 관리 방안 등 리테일의 주요 현안을 주제로 중점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여한 한 지점장은 "계속되는 저금리 기조와 불확실성이 만연되어 있는 상황에서 회사수익의 기초를 이루어야 하는 리테일의 수익 창출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면서 "고객과 회사, 직원이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크고 길게 보는 영업전략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서울 양재동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주익수 사장을 비롯해 경인본부 소속 임직원 190명이 참석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8일에는 부산 해운대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영남본부와 울산본부 소속 임직원 200명이 참석하는 2차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