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매력 넘치는 뇌섹남 2명이 출연한다.
12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탈스펙한 뇌섹남 2명이 출연해 뇌섹 매력을 뽐낸다.
이날 공부는 뒷전에 놀기 좋아했던 학생에서 월 매출 1억 원의 CEO로 변신한 뇌섹남이 등장한다. 또한 시청률 보증수표로 통하는 새로운 국민남동생으로 자리 잡은 연기자 뇌섹남도 출연한다.
이외에도 이날 역대 최장시간을 경신한 상상초월 난이도의 뇌풀기 문제가 출제된다. 출연진들은 "집에 가고 싶다" "온갖 방법을 총동원해도 못 풀겠다" 등 좌절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