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에서 안타까운 모녀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12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렛미홈' 8회에서 안방에 들어갈 수가 없는 모녀의 사연을 공개한다.
사연자 모녀는 먹고 자고 모든 생활을 거실에서 한다. 안방의 문은 굳게 닫혀있다. 어느 날부터 의문의 택배가 집으로 배달되고 수취인은 돌아가신 아버지다.
안방을 열어보니 물건들로 가득해 방의 구실을 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안방 속 물건들은 알고보니 아버지의 유품들인 것. 아버지 유품들은 안방뿐만아니라 베란다도 점령했다. 어머니는 "버릴 수가 없다. 미련이 남아서인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한편 '렛미홈'은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