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한라가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4분 현재 한라는 전일 대비 495원(11.17%) 오른 4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라는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마련 위해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우리사주조합 조합원 및 박철홍, 이권철, 이채윤 사내이사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