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22회에서 오정연이 신은정에게 아이들의 일로 교육청에 탄원서를 넣겠다며 길길이 뛴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재민(박건형)과 정현(신은정)은 아이들 학교 앞 교통지도를 하며 다시 마주친다.
재민은 아이를 안고 교통지도에 나섰고, 그를 본 정현은 "우리가 이렇게 마주설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라며 당혹스러워 한다.
일목(한지상)은 아내 예은(오정연)과의 로맨틱한 밤을 준비하지만, 예은은 "당신 지금 실직자야"라면서 잠자리를 거부하고 제발 정신 차리라는 말을 한다.
정현은 제멋대로인 남편의 눈치를 더이상 보지 않고 "이혼할 거거든요"라면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혁기(공정환)은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해"라면서 황당해했고, 이후 정현은 "본격적으로 일을 해보라지 뭐예요?"라고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일부러 말한다.
정현과 예은은 은솔(고나희)과 민호(고승보)의 일로 다시 불편하게 얽히게 된다. 은솔은 민호를 밀치며 "왜 때려? 사과하려고 했는데 왜 때리냐구"라고 말했고 이를 본 예은은 "교육청에 탄원서 넣을 거예요. 왜요? 못할 것 같아요?"라면서 정현에게 눈을 부라린다.
'워킹맘 육아대디' 22회는 7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