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가화만사성' 최윤소, 박민우에게 "결혼 안한다" 통보…이상우, 김소연 떠날 준비 "잠깐만 이렇게 있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화만사성' 29회에서 박민우가 원미경에게 수모를 당하고 최윤소를 책임지겠다고 하지만 반대에 부딪힌다.
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삼봉(김영철)은 해원(최윤소)과 강민(박민우)에게 빠른 시일내에 식을 올리라고 하지만 해원은 싫다고 말한다.
숙녀(원미경)은 강민의 얼굴을 으믹 그릇에 쳐박으며 "니가 무슨 자격으로 여기 와서 웃어!"라고 버럭 화를 내고 강민은 해원의 부모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
지건(이상우)은 해령(김소연)과의 이별을 준비한다. 한편, 진화(이나윤)는 낮잠자는 세리(윤진이)의 얼굴에 낙서를 한다.
현기(이필모)는 "서지건씨와 그 사람 사고난 곳에 계셨던 것 제 눈으로 똑똑히 봤다"고 장경옥(서이숙)에게 말하고, 영은(이소정)은 "서지건 씨 수술 후 입원 중이다"고 알린다.
해령은 지건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채 함께 요리하며 즐거워하지만 지건은 그를 끌어안고 "잠깐만 이렇게 있자"고 말한다.
'가화만사성' 29회는 4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