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 서지석이 계속 자신을 밀어내는 최정원에게 마침내 헤어지자고 한다.
2일 오후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117회에서 강현(서지석)은 단별(최정원)과 마주한다.
이날 '마녀의 성'에서 강현은 "몸은 좀 괜찮아?"라며 "영양제 꼭 챙겨 먹어"라고 걱정한다. 이에 단별은 곧바로 "할 말이 뭔데요?"라고 말한다.
강현은 "내가 생각을 잘못한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네가 내 옆에 있으면 불행한 걸 알겠어. 널 끝까지 못 지켜줘서 미안하다 오단별"이라고 말한다.
이어 "네가 원하는대로 해줄게. 우리 그만 끝내자"라고 어렵게 말을 꺼낸다. 이에 단별은 아무 말을 못한채 바라만 본다.
헤어지자는 강현의 말에 단별의 본심은 2일 오후 7시20분 방송하는 '마녀의 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