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샘 해밍턴이 특별 출연하고 홍진경과 샘 오취리가 합류한다.
1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시즌3'에서 샘 해밍턴, 홍진경, 샘 오취리가 출연한다.
이날 '렛츠고 시간탐험대 시즌3'에서는 '1950년대 보릿고개와 피난길' 마지막편과 '조선시대판 삼시세끼'가 전파를 탄다. 샘 해밍턴은 '보릿고개와 피난길' 편에서 주한미군으로 등장한다.
주한미군 복장을 한 샘 해밍턴을 본 출연진들은 일제히"기브 미 어 초콜릿!"이라고 외치고 출연진들은 샘 해밍턴이 주는 초콜릿과 콜라를 받고 배를 채운다.
또 이날 첫 방송하는 '조선시대판 삼시세끼'에서 홍진경은 조선시대 주모로, 샘 오취리는 조선에 거주하는 외국인 역을 맡는다.
한편 '렛츠고 시간탐험대3'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