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모바일 게임사 크라브는는 실시간 전략게임 '에이지오브엠파이어:월드도미네이션'에서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대결을 즐길 수 있는 '아레나'를 정식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아레나 오픈으로 이용자들은 매일 오후 9시부터 11시59분까지 실시간 온라인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크라브는 아레나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랭킹 이벤트인 '십자군 쟁패전'을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쟁패전은 이용자간 점수를 놓고 경쟁하는 이벤트다.
신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내달 8일까지 '십자군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확률이 2배로 적용된다. 4성 이상의 새롭게 추가된 십자군 영웅을 2배의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