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크라브는 실시간 전략게임 '에이지오브펨아이어 : 월드도미네이션'의 온라인 대전 체험판을 업데이트하고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온라인 대전 체험판은 에이지오브엠파이어 : 월드도미네이션의 이용자간 간 실시간 배틀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상대방의 병력 수와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해 적을 섬멸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크라브는 온라인 대전 기능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신규 5성 영웅인 '스벤 포크발드'와 '엘리자베스 1세' 등을 2배로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등용이 등장한다. 새로운 영웅은 ‘도발’, ‘전리품 모으기’, ‘폭식’, ‘권토중래’ 등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크라브 관계자는 "수색을 통해 시야를 확보하고 지형을 고려하는 등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이용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다"며 "일발 역전이 가능한 요소들도 즐비하기 때문에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