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KLab주식회사(이하 크라브)는 실시간 전략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 월드도미네이션’에 새로운 문명 '한국'을 추가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 월드도미네이션'은 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게임성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9번째 새로운 문명 한국은 창병과 궁병에 의한 전투에 강점이 있다. 원거리 공격에 특화한 공성무기는 사정거리에 따라 더욱 위력적인 모습을 보인다. 문명 고유병 '화랑'과 신규 공성무기 '전차'를 만날 수 있다. 한국의 대표 영웅인 '광개토태왕'과 '이순신'을 등용할 수 있다.
크라브는 “한국 이용자가 애타게 기다려온 한국 문명을 업데이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순신 장군과 광개토태왕 등 대표적인 영웅을 활용해 흥미 있는 전략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5일까지 3성 이상의 모든 한국 영웅이 평소의 2배 확률로 획득할 등용이 등장한다. 내달 1일까지 다른 이용자와의 배틀을 진행하면 평소보다 높은(1.5배) 문명 경험치와 영웅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내달 8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하면 매일 50 젬(GEM)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