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경이의 마지막 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동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꾸벅. #동네변호사조들호 #조들호 #장해경 #조수빈 #박신양 #박솔미 #허정은”이라는 종영 소감을 덧붙였다.
박솔미의 사진에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마지막 장면이 담겨 있다.
박솔미는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신양, 허정은과 함께 해맑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 완벽한 가족의 케미를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전국시청률 17.3%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