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솔미가 극중 딸 수빈이에게 받는 예쁜 케이크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마지막회가 방송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들호 #장해경 #조수빈 #가족케잌 #아~ 예뻐서 못먹겠다. 수빈이 어머님이 선물 해주신 #수빈이네 가족케잌 #박신양 #박솔미 #허정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감사합니다. 우주 최고미녀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속 박솔미네 세 가족의 모습을 형상화한 케이크. 케이크에는 ‘우주 최고 미녀 해경 엄마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박솔미는 극중 로펌 금산의 대표이자 조들호(박신양)의 아내 장해경으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박솔미는 두 아이를 출산 후 복귀한 첫 작품으로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선택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김영찬, 연출 이정섭 이은진) 마지막회는 오늘(3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는 4부작 단막극 ‘백희가 돌아왔다’가 오는 6월 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