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와 '안녕하세요'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30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시청률은 4.1%, KBS 2TV '안녕하세요' 역시 4.1%를 기록했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전회(4.7%)보다 0.6%P 하락했고 '안녕하세요' 역시 전회가 기록한 5.7%보다 1.3%P 떨어졌다.
한편 30일 방송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역대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안녕하세요'에는 임정은, 데프콘, 남우현, 조정민이 출연해 사연자들과 고민을 나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