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안타증권은 27일 디티앤씨에 대해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하다고 밝혔다.
이상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ICT부터 기간산업까지 전 부분 매출액 이 전년동기 대비 성장했고 하반기 자동차 전방산업 및 기간산업 영역 사업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분기 매출액이 110억원을 넘어서는 3분기부터는 과거와 같은 20%대의 영업이익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동차 전장, 국방산업, 기간산업 등 성장여지는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며 "중장기 성장성과 이에 따른 가파른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