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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90세 영어 능력자 할머니의 사연을 전한다. <사진=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
[뉴스핌=이현경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90세 영어 능력자 할머니의 사연을 전한다.
26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90세에 영어 완전 정복을 꿈꾸는 장경례 할머니를 소개한다.
할머니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 70세 늦은 나이에 운전면허를 따서 20년 동안 무사고 운전을 했다.
외국어 공부도 마찬가지다. 할머니는 외국인에게 다가가 스스럼없이 영어로 말을 거는 것은 물론 길에서 마주치는 외국인도 그냥 지나치는 법 없이 대화를 시도한다.
할머니가 영어 앞에서 기죽지 않는 비결은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다. 공부해서 쓴 영어 문장은 이미 집안 벽면을 가득 메운지 오래, 집안일을 할 때나 자투리 시간에도 영어 공부에 열심이다.
할머니가 영어공부를 하게 된 이유와 영어공부 분투기는 26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