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하석진, 윤소희, 걸스데이 유라, 비투비 이민혁, 안보현이 tvN '예능이 끝나고 난 뒤'에서 뭉친다.
tvN은 26일 "신규예능 '연극이 끝난고 난 뒤'에는 하석진, 윤소희, 걸스데이 유라, 비투비 이민혁, 안보현까지 5인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이달 첫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tvN이 자체 제작한 드라마에 리얼리티를 결합한 독특한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력적인 로맨스 드라마와 극 중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배우들의 실제 모습, 남녀 배우 간의 미묘한 감정 기류 등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무한도전' '일밤'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연출한 손창우 PD가 tvN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예능 프로그램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손창우PD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우리가 좋아하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카메라가 꺼진 후 실제 관계는 어떨까, 드라마 속 러브라인이 현실에서도 이어질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했다"며 "드라마와 리얼리티를 결합한 흥미로운 포맷과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어, 올 여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설렘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극이 끝나고 난 뒤'는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방송은 오는 7월 중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