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당뇨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 '당뇨와의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당뇨에 대한 모든 것과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이 당뇨병이다. 그러나 당뇨 환자 중 38%는 자신이 당뇨병인 줄도 모르고 있다. 혈당을 잡지 못하면 눈이 실명되고 신장 투석 등 합병증을 초래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내과 전문의 조홍근 원장이 출연해 당뇨 잡는 '4.6.3 법칙'을 공개한다. 또 식후 혈당의 70%가 모두 'OOO'으로 향한다며 이것의 비밀도 밝힌다.
당뇨 환자의 70%는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위험이 있다. 방치하면 독처럼 퍼지는 당뇨보다 무서운 '당뇨 합병증'의 모든 것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당뇨는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갖추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가정의학과 이경미 교수가 벽만 있어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당뇨 예방 운동법부터 당뇨로부터 내 몸 지키는 건강 밥상까지 공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6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