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철없는 조카 박하나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이유리는 2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천상의 약속' 81회에서 김도연을 돌보기 위해 찾아온 양어머니 양말숙(윤복인)을 살갑게 맞았다.
이날 '천상의 약속'에서 윤복인을 본 김혜리는 기겁했다. 거실로 나온 장세진(박하나)은 다짜고짜 윤복인의 팔을 붙들고 "빨리 나가"라고 고함을 쳤다.
박하나는 "여기 당신 같은 사람이 올 곳이 아냐"라며 "당장 꺼져"라고 고성을 냈다. 보다 못한 이유리는 "조카, 내가 경고했지. 내 손님한테 막대하지 말라고"라며 서늘하게 소리쳤다.
한편 '천상의 약속' 81회에서 이종원은 하필 자신의 생일에 죽은 이유리가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뿌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