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AOA와 FT아일랜드가 'dob'에서 연습생들을 심사한다.
25일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d.o.b: Dance or Band' 3회에서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와 FT아일랜드(이홍기, 이재진, 최종훈, 송승현, 최민환)가 2차 미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이날 댄스팀과 밴드팀에 'FNC 아티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라'란 미션이 주어진다.
'dob' 측이 지난 22일 공개한 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FT아일랜드는 춤 연습에 열중인 댄스팀을 찾아간다. FT아일랜드 이재진은 "관객들이랑 호흡을 잘 못 읽는 게 아쉽다"고 지적하고 댄스팀 재윤은 "그 순간 냉동상태가 됐다"고 말한다.
반면 밴드팀을 찾아간 AOA 유나는 "마음을 사로잡는 게 있네"라며 칭찬한다.
댄스팀의 태양은 "댄스팀의 무서움을 보여주겠어"라고 말하고 밴드팀의 오승석은 "꼭 이길 거다"라며 각오를 다진다.
한편 'dob'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