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황정음과 류준열이 새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의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에 나섰다.
황정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빨 로맨스♡” “준열아 고마워 미안해” “모두 운빨 가득한 하루 되세용♡” 등의 글과 함께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 포스터와 스틸컷을 연이어 올리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특히 같은 시각 류준열 역시 ‘운빨 로맨스’ 포스터와 “운빨 로맨스 5월 25일 첫 방송” “저도 고마워요. 미안하다는 말은 우리 하지 않기로 해요”라는 글을 게재, 황정음의 글을 받아치며 드라마 홍보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날 첫 방송하는 새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재해석한 로맨틱 코미디로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황정음이 여주인공 심보늬를, 남자 주인공 류준열이 제수호 역을 맡았으며 이청아, 이수혁, 김상호, 정상훈 등이 함께 출연한다. 오늘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