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또 오해영'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에릭의 훈훈한 패션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7회에서는 서현진(오해영)과 에릭(박도경) 사이의 미묘한 썸의 기류가 포착됐다.
이날 서현진이 밤새 준비한 도시락을 맛있게 먹으며 츤데레 매력을 발산한 에릭은 극 중 캐릭터에 어울리는 모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구조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빈티지 스니커즈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이날 에릭(박도경)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빈티지 디테일과 3.5cm의 키높이 굽이 특징이다. 국내 디자이너 스니커즈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어디서든 멋스러운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