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시청률 8.1%로 하락, '대박'과 2위 싸움서 뒤져…동시간대 꼴찌 굴욕
[뉴스핌=양진영 기자] '몬스터'가 8.1%로 시청률이 하락하며 '대박'에게 2위 싸움에서 밀렸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8.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9.5 %보다 1.4% 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몬스터'는 동시간대 드라마 중 꼴찌에 머물렀다.
이날 '몬스터'에서 도건우(박기웅)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복 형 도광우(진태현)를 찾아가 “오수연(성유리 분) 건들지 마라. 오수연 건들면 여기서 더 썩게 만들 거다”라고 말했다. 기탄(강지환)은 수연이 위기에 처했을 때 극적으로 구하며 둘 사이 묘한 관계의 발전을 암시했다.
'몬스터'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이날 9.5%, KBS 2TV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14.0%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