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신다은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한 가운데, 신다은의 브라이덜 샤워 현장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잘 울지않는 그녀는 정말로 행복해했고 정말로 눈물이 고였다. 항상 따뜻하게 마음쓸줄 아는 그녀에게 내가 해줄수있는게 있다는게 더 감사한시간 그렇게 지나간 어젯밤. #기여사네집 #bridalshower #예비신부 신다은 #우정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신부 신다은과 그의 절친 기은세를 비롯해 친구들이 모여 신다은의 새출발을 축하해주고 있다.
신다은은 기은세의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신다은 눈치 왕이라고 몇주전부터 계획하고 깜짝파티를 준비해줬고 눈치한번 못챈 나. 멀리서까지 와주고 모여준 친구들. 브라이덜파티는 야한속옷 주는거라며. 엄청난 선물들을 건내준 빛나.희진.선아.란. 하루종일 홍삼먹어가며 음식해준 은세언니. 신부에게 우정이 비처럼 쏟아진 밤..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요. 마음 꽉차게 행복했던 밤이었어 갚아가며 살으께에”라는 글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2일 배우 신다은이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