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블리자드의 신작 '오버워치'가 24일 오전 8시에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
오버워치 측은 지난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5월 초 진행된 오픈 베타와 유사하게 오버워치는 전 지역에서 같은 시간에 모든 플랫폼에서 동시에 출시되며, 한국 시간으로는 5월 24일 오전 8시부터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설치 및 실행 방법은 여러가지다. PC 버전은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배틀넷(Battle.net) 앱을 실행해 디지털 다운로드 제품을 구매했다면 앱 화면 좌측에 표시된 오버워치 아이콘을 누르면 실행된다. 실물 패키지 제품을 구입했다면 배틀넷 계정관리 페이지에 제품 코드를 등록 후 실행하면 된다. 오픈 베타로 오버워치를 설치하고 실행한 적이 있다면 게임 클라이언트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야 접속이 가능하다.
앞서 오버워치는 2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편 애니메이션 '영웅'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3일 오후 4시 41분 기준 13만 741을 기록 중이다.
한편 '오버워치'는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