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전진이 에릭과 '또 오해영' 캐릭터 대해 나눈 대화가 주목받고 있다.
전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기억해주삼 니들이 증인임♥ #나전진 #박도경보다형 #박도경 #은동생 #또오해영 #은제수씨"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진과 에릭이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대화창이다. 전진이 에릭에게 "근데 박도경도 밀양박씬가?"라고 묻자 에릭은 "밀양박씨 36살이니까 너보다 동생"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전진은 "그럼 잘해라 나한테 충재형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영화 음향감독 박도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전진의 나이는 37살로, 에릭이 실제로는 형임에도 불구하고 극중 나이로 호칭을 바꾸는 장난으로 팬들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