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이상우의 비밀을 알게 될까.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26회에서 이필모가 이상우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유현기(이필모)는 서지건(이상우)과 봉해령(김소연)의 사이가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지건의 약점을 알게 된다. 5년 전 수술 때 잘못했다는 사실을 듣게 된 것.
이에 현기는 의사 친구를 찾아가 "5년 전 수술기록을 보고 싶다"며 EMR(전자의무기록)을 보여달라고 요구한다.
같은 시각 지건과 해령의 사랑은 더욱 돈독해진다. 지건이 전처와 재결합한다는 뉴스가 났음에도 해령은 그를 떠나지 않았고, 지건은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한다. 해령 역시 "나도 사랑합니다"라고 답한다.
그러나 현기는 이미 5년 전 지건의 집도의 수술기록서를 발견했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후 공개된 27회 예고에서 김소연은 이상우에게 "고마워요. 당연한 것처럼 날 사랑해줘서"라고 말하고, 지건은 "미안합니다. 당연하게 당신을 사랑하게 돼서"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기가 해령에게 "널 5년동안 지옥에 가둔게 그 사람이야"라고 밝히는 가운데 과연 해령과 지건의 사랑이 유지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C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 저녁 8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