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IT솔루션 개발업체인 링네트가 올해 1분기 실적 호전 소식에 18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코스닥시장에서 링네트는 전일 대비 5.97% 오른 4970원에 거래됐다. 1분기 실적발표날인 지난 16일 3% 오른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링네트는 지난 1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처음으로 매출액 200억원(214억)을 넘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