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17일 휴메딕스에 대해 필러 성장 가시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호종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골관절염 치료제 및 점안제 매출액 확대 기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7% 성장했지만 필러 매출 성장세 둔화는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필러 매출 성장이 다소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내년 하반기 제 2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와 필러 제품 중국 허가 취득 등이 투자 포인트"라며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했다. 목표주가는 6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