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중화' 시청률, 19.8%로 동시간대 1위…'미녀 공심이' 여유롭게 따돌려
[뉴스핌=양진영 기자] '옥중화'가 시청률 20%에 육박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여유롭게 따돌렸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6회는 19.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에 비해 0.5%P 하락한 수치지만 동 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옥녀(진세연)는 박태수(전광렬)와 함께 체탐인으로 살아가기로 하고 임무를 맡아 수행했다. 윤태원(고수) 상단의 통역으로 교역길에 오른 옥녀를 보고 태원은 '어이 꼬맹이'라며 반가워했다.
'옥중화'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2회는 9.6%로, 1회 시청률 8.9%에 비해 0.7%P 상승했다.
'옥중화' 외에 주말드라마 시청률은 KBS 2TV '아이가 다섯' 26회가 31%로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MBC '가화만사성' 24회는 18%, SBS '그래 그런거야' 28회는 9.8%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