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국수의 신’ 손여은과 정유미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손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왜 이렇게 셀카를 못 찍는 걸까요. 라고 물으니 계속 많이 찍어보는 게 답. 이라고 한다. 그래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여은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한쪽 머리를 귀 뒤에 꽂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흰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핑크색 립컬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아울러 정유미는 오늘(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표정이 담긴 4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거나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정유미는 엷은 화장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손여은과 정유미는 KBS 2TV ‘국수의 신’에서 각각 도현정과 채여경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