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라디오스타' 박진영·민효린·지소울·조권, JYP의 깝부터 태양의 여자 민효린 '열애 비하인드' 공개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 박진영, 민효린, 지소울, 조권이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에 출격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대한민국 대표 가요계의 살아있는 딴따라 박진영, 예능 대세로 우뚝 올라 선 태양의 여자 배우 민효린, JYP 영혼설의 주인공 소울 충만한 명품 보이스의 가수 지소울, 깝생깝사 명불허전 아이돌계의 예능 끝판왕 가수 조권이 출연한다.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직접 나온 JYP의 수장 박진영은 지난 연말,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던 발연주를 능가할 발가락 연주를 공개한다. 그는 아토피 개인기에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뒤로 목을 긁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그가 직접 공개하는가 하면 지소울을 위해 라이벌 양현석&유희열 성대모사도 대방출한다.
사장님 때문에 강제로 라스 출격한 JYP의 총알받이, 민효린은 공개 연인 빅뱅 태양과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 최초로 공개한다. 길거리에서 소매치기와 손을 마주잡은 사건의 전말과 가수 출신 배우 민효린의 “아직 가수의 꿈 남아있다"는 솔직한 고백도 들을 수 있다.
무궁무진한 소문의 주인공링 JYP의 올드보이 지소울은 연습생 생활 15년 동안 그를 둘러싼 소문의 진실 혹은 거짓을 밝힌다. 지소울은 한류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드림하이'의 김수현이 맡았던 역을 고사했던 이유와 알고보면 그의 첫사랑이 민효린이라는 의혹도 해명한다.
박진영도 벌벌 떨게 만드는 JYP의 공식저격수 조권도 만만찮다. 입사 15년차 ‘조이사’가 전수하는 박진영에게 예쁨 받는 비법과 함께 지소울에 대해 "미국물 먹더니 많이 변했다”고 폭로했다. 최초로 사장님 앞에서 깝을 봉인해제한 깝권과 사장님의 반응은 어떨까.
박진영, 민효린, 지소울, 조권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11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