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tvN '또 오해영'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10일 방송한 tvN '또 오해영'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해영(서현진)이 도경(에릭)에게 안기는 장면이 기록했다. 이는 순간 최고 시청률 4.6%(전국 유료플랫폼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날 '또 오해영'에서 박수경(예지원)은 오해영(서현진)에 운동신경이 없을 거라며 신경을 건드렸다. 이에 해영은 오기를 부리며 멀리 뛰기를 하겠다고 했다. 수경은 진상(김지석)에 "너 저 멀리 가 있어 보라"고까지 했다.
이때 해영은 멀리서 도경이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도움닫기를 준비했다. 그리고는 높이 뛰어 올라 도경의 품에 안겼다. 해영을 본 도경은 멈칫하다 안전하게 그를 끌어 안았다. 이 순간 도경은 해영에 이성적인 느낌을 받았다. 해영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또 오해영'의 4회 평균 시청률은 4.2%로 나타났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해영과 도영의 짜릿한 로맨스가 펼쳐지고 있는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