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이엘케이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로 73억4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확대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1% 감소한 394억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 역시 86억6400만원으로 손실폭이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이엘케이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로 73억4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적자폭이 확대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1% 감소한 394억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 역시 86억6400만원으로 손실폭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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