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수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26도로 오늘보다 높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중국 상해부근에서 북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고 10일 예보했다.
다만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지방은 내일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6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동해남부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케이웨더는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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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