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트레이스가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소식에 장초반부터 강세다.
10일 오전 9시 1분 현재 트레이스는 전일대비 5%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트레이스는 "기존 사업을 구조조정하면서 원천기술과 독보성을 가진 센서방식의 디지타이저를 시장에 공급해 올해 1분기에 개별기준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한 3억40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는 곡면터치와 투명지문인식이 또다른 실적 증대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