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하락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3.527%(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156%보다 0.629%P 하락한 수치치만 동시간대 종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방송에서 5주반에 4%대 시청률을 회복했으나 한 주만에 다시 3%대로 떨어졌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제훈과 김성균이 출연한 가운데, 이제훈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셰프 샘킴이 이제훈에 대해 "'노잼'인 친구라 시청률 떨어질까 걱정된다"고 말한 바 있어 예상이 적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부부수업 파뿌리'는 2.761%,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재방송) 2.525%, TV조선 '엄마의 봄날' 1.486%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