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활의 달인'에 등장한 꽈배기의 달인이 운영하는 맛집에 관심이 높다.
9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24회에는 꽈배기의 달인 김복수(51), 박명옥(51)씨가 등장한다.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는 두 달인은 경력 20년을 자랑하는 꽈베기 만들기의 베테랑이다. 달인이 만든 꽈배기는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50cm를 훌쩍 넘는 길이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달인의 꽈배기는 중독성이 강해 여러 개를 거뜬히 해치울 수 있다. 달인은 꽈배기 맛의 비법에 대해 일반 꽈배기 반죽보다 탄력성이 훨씬 높은 반죽에 있다고 전한다.
달인이 운영하고 있는 꽈배기 맛집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해 있다. 청주의 명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맛집에는 꽈배기를 비롯해 쫄면, 고로케도 판매하고 있다.
꽈배기의 달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9일 밤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