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그룹 김반장과 윈디시티의 김반장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반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반장과 윈디시티 부산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늘 밤 7시에 시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반장과 윈디시티는 14일 저녁 7시 부산 레블에서 ‘러브, 파워, 그리고 유나이티’라는 주제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티켓은 9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방장과 윈디시티는 김반장, 김재호, 박상권, 허아민, 라국산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김반장은 팀에서 보컬과 드럼을 맡고 있다.
한편, 김반장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김반장은 ‘나 혼자 산다’에서 북한산 끝자락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슬로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